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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배 주고 속 빌어먹는다 , 큰 것은 남에게 빼앗기고 하찮은 것만 차지하게 되었을 경우를 이르는 말. 사고는 이성의 노동이고 공상은 그 즐거움이다. - V.M 위고 한국에서 감독이 시키는 대로만 했는데, 한국 선수들은 감독을 비롯한 주위 눈치를 너무 많이 의식하면서 경기를 하는데 그래가지고는 발전이 없다. 한국 축구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유기적인 플레이에 문제가 있다. 체력도 더 길러야 되고 특히 생각하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. -거스 히딩크 꿈보다 해몽 , 사실은 그렇지 못하나 해석이 그럴싸하다는 말. 경박함과 무료함 이외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참을 수 있다. 그러나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든 하나에 빠지는 일 없이 다른 하나를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. -게오르크 짐멜 어려운 일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. -이솝우화 오늘의 영단어 - lines : 처신, 행동속도를 늦추고 즐겨라. 당신이 너무 빨리 달림으로써 놓치는 것은 주변 풍경뿐만이 아니다. 당신이 어디로 왜 가고 있는지에 대한 감각마저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. -에디 캔터 A man is more or less what he looks. (사람은 대체로 외모대로다.)